Anatomic Lateral Ankle Ligament Reconstruction


외측인대 재건술

인대 봉합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해부학적 외측인대 재건술(Anatomic Lateral Ankle Ligament Reconstruction)이 필요합니다.


발목을 한 번 심하게 접질린 이후 반복적으로 발목이 꺾이거나 불안한 느낌이 지속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재활운동과 보조기 치료만으로 좋아지지만, 일부 환자는 인대가 제대로 회복되지 않아 만성 발목 불안정증으로 진행합니다.

이러한 경우 가장 널리 시행되는 수술은 Broström 수술(해부학적 봉합술)입니다.


그러나 인대가 너무 약하거나 이미 여러 번 손상되어 봉합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해부학적 외측인대 재건술(Anatomic Lateral Ankle Ligament Reconstruction)이 필요합니다.





Anatomic Lateral Ankle Ligament Reconstruction


어떤경우에

재건술이 필요한가요?


다음과 같은 경우 해부학적 재건술을 고려합니다.


Anatomic Lateral Ankle Ligament Reconstruction

해부학적 재건술의 시행 방법


현재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ATFL과 CFL의 원래 부착부(footprint)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이식건은 자가 반건양건(Semitendinosus autograft), 동종 반건양건(Allograft), Gracilis tendon 등입니다.

해부학적 원칙을 최대한 살리는 방법으로 재건술을 시행합니다.

Anatomic Lateral Ankle Ligament Reconstruction

수술 후 재활은 어떻게 하나요?


재활은 수술만큼 중요합니다.

해부학적 재건술의 장점

단점 및 주의점

최근 수술의 흐름


최근 발목 외측인대 수술의 방향은 단순히 인대를 강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해부학을 얼마나 정확하게 재현하느냐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특히 인대 조직이 부족하거나 이전 수술이 실패한 경우에는

해부학적 재건술이 장기적인 안정성과 기능 회복에 유리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정 기구와 이식건, 생체역학 연구의 발전으로 수술의 정확성과 안정성은 꾸준히 향상되고 있습니다.



Anatomic Lateral Ankle Ligament Reconstruction

만성 발목 불안정증은

단순히 '발목을 자주 삐는 습관'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반복적인 접질림을 방치하면 연골 손상과 조기 발목관절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해부학적 외측인대 재건술은 손상된 인대를 원래의 해부학적 위치와 기능에 가깝게 복원하여 안정성과 운동성을 동시에 회복시키는 수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