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증세가 없는 경우
평소 발을 깨끗이 하고
발톱을 자를 때 양쪽 끝은 남겨둡니다.
Ingrown Nail
발톱이 둥그렇게 안으로 말리면서 살을 파고드는 질병이며,
주로 엄지발가락에 잘 생깁니다.
발톱의 모양을 변형시키거나 지속적으로 압박하는 여러 요인으로 인해
발톱이 주변 살을 파고들면서 염증과 통증이 발생합니다.

① 발톱질환
• 발톱무좀, 건선, 편평태선 등 질환이 있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② 신발
• 앞쪽이 좁은 신발은 발톱을 눌러 살을 찌르게 합니다.
③ 발톱 바닥의 종양
• 물혹, 뼈의 돌출 등은 발톱의 모양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④ 잘못된 발톱깎기
• 양쪽 가장자리를 짧게 깎으면 깎인 면이 살을 찌르게 되어 염증이 발생합니다.
⑤ 기타
• 비만, 대장암, 가와시키병 등과 관련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발톱이 살을 찌르면 감염성 염증이 발생하여 통증을 유발합니다.
· 염증이 심하면 진물이 날 수 있습니다.
평소 발을 깨끗이 하고
발톱을 자를 때 양쪽 끝은 남겨둡니다.
①과 같은 발톱 관리를 하고 당뇨화를 신습니다.
항생제 복용과 함께 발톱에 대한 수술이 필요합니다.
보존적 치료에도 호전되지 않는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합니다.
가장자리 발톱에 튜브를 끼워 살을 찌르는 것을 차단하는 시술입니다.
간단한 시술이지만 다른 시술에 비해 재발율이 높습니다.
가장자리 발톱을 잘라서 없애고 뿌리인 조모세포까지 수술적으로 없애는 시술입니다.
이때 발톱 뿌리 부위에 약 1cm 정도 피부를 절개 합니다.
시술 후 1주일부터 정상보행과 일반화 착용이 가능합니다.
내측 설상골을 절골하여 앞발의 남아 있는 변형을 교정하는 술식으로,
다른 절골술과 함께 시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